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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HANNEL A] [순간포착] “국회도 축구처럼”…여야 ‘네탓’ 공방만 (2019. 6. 12)
작성자 관리자
   
   채널A
[순간포착] “국회도 축구처럼”…여야 ‘네탓’ 공방만 (3분 33초부터)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국회를 찾았습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윤상현 외교통일위원장과 면담한 건데요.

추궈홍 대사와 윤 위원장은 서로 "오랜 친구"라 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윤상현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저하고는 워낙 오래된 친구이기 때문에 진작에 뵀어야 되는데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궈홍 / 주한 중국대사]
"오랜 친구인 위원장께서 외통위원장 되셨다니 정말 축하드리고 기쁩니다. 많은 역할 해주시길 바랍니다."

미중 간 무역 분쟁으로 우리나라는 두 나라 사이에서 동시에 압박을 받고 있는데요.

여기에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만남이 불투명해지면서 한중 외교에 먹구름이 낀 상태입니다.

[윤상현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시 주석께서는 올해 안에 방한하실 예정이죠 대사님?"

[추궈홍 / 중국대사]
"긍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윤상현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시주석 방한이 빨리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고요. 미국 중국 간의 화웨이 5G 문제 가지고 우리 기업들을 개별 면담했다고 하는데 우리 기업들의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활동을 계속해서 보장해주셨으면 합니다."

추궈홍 대사는 화웨이 장비 수입 문제를 두고 "올바른 판단을 해달라"며 재차 요청에 나섰지만 윤상현 위원장은 "민간기업의 자율성에 개입해선 안 된다"며 이견을 보였습니다.

다만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추궈홍 대사는 함께 협력해 해결해 나가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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