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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칼럼
제목 [14.05.11] 정치 현안에 관한 생각 3 (노란리본)
작성자 윤상현의원실입니다
노란리본을 거부했다고? 진위를 호도하지 마라.
계속해서 노란리본을 달다가 그날 아침 미처 달지 못했다. 
방송카메라가 돌아가는 최고위원회 도중에 노란리본을 다는게 가식적이라고 생각했다. 
정치권이 천번만번 사죄해도 부족할 판에 노란리본 달고 땜방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서 안달았을 뿐이지 거부한 게 결코 아니다. 
이념에 편도된 사람들로 인해 진위가 왜곡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나는 사고가 난 직후인 4월17일~18일 혼자 조용히 진도로 내려가 현장을 목격하고 대처방안을 지도부에 건의했다. 내가 작년에 발의한 ‘유가족에 대한 보상금 증여세 면세 법안’을 정치권이 시급히 처리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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