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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일요브리핑
제목 [14.03.09] 기자간담회
작성자 윤상현의원실입니다

윤상현 "합당 뒷거래, 安측근이라도 해명해야"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야권의 통합신당 창당과 관련 "국민들은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밀실 합당 뒷거래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등에 대해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며 "안철수 의원이 해명할 자신이 없다면 그 측근들이 해명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권자들은 안철수 의원이 측근 누구와 밀실합당 뒷거래를 모의했는지, 언제부터 진행되어왔는지 등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며 "국민들은 안 의원이 언제부터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지 알아야겠다"고 비판했다. 

이어 "안의원께서 해명할 자신이 없다면 주변에 있는 측근들이 해명을 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결정은 내가 하니 남들은 그저 따르라고 하는 것이나 국민과 유권자를 철저히 무시하고 하대하는 독선의 정치가 새정치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앞으로 안 의원만큼은 새정치이니, 약속이니 공약이니 하는 말들을 입에 올려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과 관련한 야당의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 요구 등과 관련해서는 "일종의 정치공세"라며 비판했다. 

그는 "현재 검찰에서 이 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해임이나 특검에 대해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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